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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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김다현 ㅡ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 ㆍ남진 ㅡ지금 그 사람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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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버들(@g1746139023)2025-09-21 20:3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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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김다현 ㅡ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조각 ㆍ남진 ㅡ지금 그 사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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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도심이고 농촌이고 개를 밖에서 안키우고 사람하고 안 살고 혼자 개하고 살지를 않나 개유모차를 끌고 다니지 않나 소고기 닭고기 염소고기는 먹으면서 같은 동물인데 개고기를 먹으면 안되는 법을 만들지 않나 유기견과 고양이 사람보다 더 늘어난다 요즘 배때기 불러 국회똥개들이 동물학대법을 만들어 만물영장을 법의 자대로 동물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다 100평도 안 되는 시골집에서 소와 닭과 염소와 돼지를 키우면서 10명 식구들이 공동생활을 한 어린 시절이었다 엄마가 살아 계실 때 남자가 닭 한 마리 목가지 비틀지 못하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니. 닭을 잡아야 북적거리던 식구들이 오랜만 고깃국 먹던 시절에 그 말씀이 이해가 간다ㆍ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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